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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been served Greater Los Angeles community since 2003 as a Licensed Acupuncturist. I hope that this infomative blogger can help people with pain from simple strain to complicated herniated disk and Frozen Shoulder. While I've been in this pain specialized field for more than 10 years, I have helped thousands of people to pain free. David B Chung 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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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3, 2014

탈모는 예방이 중요! 더 빠지기 전에 관리하세요.



탈모는 예방이 중요! 더 빠지기 전에 관리하세요.





많은 사람들을 고민하고, 고통 받게 만드는 탈모는 그 치료보다 중요한 것이 예방이다. 이미 머리카락이 빠져버리기 시작하면 진행을 늦추는 정도의 치료도 간단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들은 특별한 노력을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 작은 실천, 식습관 바로 잡기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탈모를 예방할 수 있는 생활습관

1.
머리를 깨끗하게 감아라!

간혹머리를 자주 감으면 머리가 더 빠진다는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오히려 머리를 감지 않아 노폐물이 두피에 쌓이게 되면 각종 균의 번식을 초래하게 만들고, 결국 이는 탈모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머리를 감을 때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이미 3일전에 죽은 모발주기 상 휴지기에 해당하는 모발로 어차피 빠지게 될 것들이고, 3개월 정도가 지나면 새로 자라날 것이기 때문에 머리를 감아서 머리카락이 빠진다는 생각은 옳지 않고, 두피와 모발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두피 청결이 필수인 것이다.

2.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

우리 몸의 전신건강, 면역력을 위해서라고 충분한 수면은 필수적이다. 수면 싸이클이 불규칙하고, 수면의 질이 좋지 않을 경우, 특히 밤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시간대에 나오는 성장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되면 우리 몸의 건강과 면역력은 균형을 잃으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이는 결국 모발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탈모로 이어지게 만든다.


3.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라!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데. 탈모의 경우에도 다르지 않다. 특히 과거에는 탈모가 중년 남성들만의 문제로 생각 되어지던 탈모가 오늘 날에는 남녀노소 모두의 고민이 되어버린 데에는 스트레스가 큰 역할을 했다. 특히 스트레스로 시작된 탈모는 더 큰 스트레스를 부르고, 치료 역시 결코 간단치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 속에서의 스트레스 줄이기가 매우 중요하다.



식습관 개선으로 탈모를 막아라! 탈모가 진행되기 시작했다면 적절한 치료가 필수!

음식과 탈모의 상관관계에 대해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하지만 매일 섭취하는 음식은 탈모에 천천히, 하지만 결국 누적되면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육류에 있는 동물성 지방을 섭취함으로 인해 혈중 콜레스테롤은 증가하게 되고, 이는 모근으로의 영양 공급을 억제하기 때문 탈모에 치명적일 수 있다.

또 유지류의 과잉 섭취는 피지선을 자극시켜 피지를 과다 분비시키기 때문에 두피를 덮게 되고, 모공을 막아 다양한 균들의 번식을 용이하게 만들어 탈모에 취약하게 만든다. 그러나 알칼리 성분이 많은 야채나 철분과 미네랄, 요오드성분이 풍부한 해조류 등을 많이 섭취하고, 현미를 주식으로 하면 탈모를 천천히, 그러나 결과적으로 많은 부분 예방 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피해야 할 것으로 인스턴트 식품, 조미료, 방부제, 유탕처리 된 음식이나 튀김 요리등과 같이 트랜스지방이 포함된 음식이나 색소가 많이 첨가된 음식을 피하면 탈모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지나친 다이어트나 영양불균형도 탈모에 영향을 주게 된다.

탈모를 이기는 식습관

1.
기본 적인 식단 짜기
식단 짜기는 복잡한 것이 아니다. 도정하지 않은 현미를 하루 세끼 먹으면 탄수화물과 지방과 단백질은 이상적으로 섭취한 결과를 가져온다.

2.
모발에 좋은 음식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와 당근, 토마토, 시금치, 버섯, 브로컬리, 피망, 파프리카 등의 녹황색채소류, 등 푸른 생선 및 난황과 같은 고단백 음식과 가장 기본이 되는 음식인 현미와 콩 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과 탄수화물 등과 잣, 호두와 같은 견과류 등은 탈모방지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3.
모발에 나쁜 음식
라면, , 햄버거, 피자, 돈가스 등의 가공식품, 커피, 콜라, 설탕, 케이크, 생과자, 아이스크림 등 단 음식, 또는 지나치게 맵거나 짠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은 피해야 한다.

이상의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탈모를 100% 예방할 수 있다면 더없이 좋으련만, 안타깝게도 탈모의 공격을 완전하게 막아내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남성형이나 스트레스성 탈모의 경우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머리를 덮칠 수 있다.

탈모치료에 가장 좋은 방법이 예방이라면 그 다음으로는 적절한 때의 적절한 치료가 될 것이다.

탈모와의 1차 방어전에서 패배했다고 탈모치료를 포기할 것이 아니라, 2차전에서는 완벽히 제압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따라서 탈모가 이미 진행 중이라면 탈모 전문 치료병원을 찾아 상담과 진단을 통해 원인을 찾고, 자신에게 가장 알맞은 치료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할 것이다.

Monday, May 12, 2014

Crossfit & Acupuncture The perfect Marriage


Crossfit Athletes use Acupuncture


Everyone has by now heard of CrossFit, the strength and conditioning program that has taken the exercise world by storm. It’s a specific style of working out that uses a wide variety of exercises, including running, rowing, plyometrics, gymnastics, weight training and Olympic weightlifting techniques. It is a workout style well known for its pain, and also its camaraderie. Every block seems to have a CrossFit gym popping up, and we treat many patients who are in love with the sport. CrossFit gets you in great shape, but because of the intense nature of the workouts, it can also get you injured.
CrossFit coaches put enormous focus on teaching proper lifting form to their students. It is one of the cornerstones of the workouts, and key to getting good results. For people who disregard the importance of form, or do too much too fast, injury is often a common occurrence. For some, even if you power snatch and dead lift with impeccable form, old injuries and imbalances can come to the surface and demand attention.
The most common areas of injury we see in our CrossFit patients are the low back, shoulders, neck and knees. Many WODs (workout of the day) involve heavy weight or high repetition, and these areas are often affected because they involve transitional vertebrae (neck and low back) or joints with many types of range of motion (the knees and shoulders), which are more susceptible to injury. The great news it that acupuncture is an amazing tool for CrossFit athletes.
Acupuncture is one of the most effective and noninvasive ways to treat pain, and improve range of motion and functionality in a muscle group. We use traditional techniques to relieve pain and tension, as well as trigger point acupuncture to release targeted muscles. Rather then allowing an injury to linger and having to modify every workout, athletes can get treatment and correct the problem, preventing further imbalance in the muscles and overall body structure. It allows for faster recovery time, which lets you get back to doing the sport you love. We all know how much you would hate to miss a “filthy fifty”.
Whether you are a CrossFit beginner, or training for the games, acupuncture will help you get back into the box.

by stephanie worth on May 31, 2013

탈모 극복법 발모차•발모팩 "어성초•자소엽이 핵심" (Natural hair growth by herbs)



우리의 모발은 매일 빠지고 다시 나는 정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항상 일정한 양이 유지 됩니다.
하지만 새로 나는 신생 모발보다 빠지는 모발이 많아지는 경우에 탈모가 진행되는 것이며, 우리가 흔히 말하는 탈모는 모발이 있어야 할 곳에 모발이 아예 없거나 거의 없는 빈약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탈모는 보통 유전적인 요인 외에도, 잘못된 생활 습관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환경오염과 밤낮없는 야간 활동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해서 생기게 되는데 지역적 특성이나 직업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도 탈모가 많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젊은 여성 탈모가 심해지는 다양한 요인 중에서도 식습관 수면습관 등 다양한 생활 요인을 들 수 있는데, 언제나 과자와 간식을 즐겨 먹고 군것질을 꺼리지 않으며, 알콜 섭취와 기름지고 무거운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은 특히 탈모가 진행되기 쉬운 분들입니다.
또한 일에 대한 업무 피로가 너무 심각하거나, 혹은 제대로 풀지 못하는 스트레스로 인해 매일 괴로운 분들, 그리고 업무로 인한 과로와 스트레스 목과 어깨가 뻐근한 증상 역시도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평소 펌, 염색 등을 자주 하며 모발 건강을 해치는 일을 많이 하는 분들에게도 탈모는 찾아오기 쉽습니다.
최근 모 방송에서 방영되어 많이 알려진 어성초, 자소엽을 이용한 발모차와 발모팩이 미주 한인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본 한의원에서는 어성초, 자소엽과 더불어 발모와 두피건강에 효과가 좋은 약재 12가지를 함께 달여 만든 마시는 발모차와 두피에 바르고 마사지하는 발모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2가지 약재를 발효숙성시킨 발모팩은 현대인들에게 특히 흔해진 스트레스 또는 지루성피부염으로 인한 두피가려움증과 탈모에 뚜렷한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발모차·발모팩의 재료 어성초는 '약모밀'이라는 약초로 아토피 피부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소엽은 '차조기'라고 불리는 풀의 잎으로, ()가 위로 치밀어 오르는 것을 내리며 한()을 발산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현대인들에게 흔한 스트레스로 인한 울화의 상승을 다스리는 작용과 홀몬 불균형에 좋다는 뜻입니다.

 발모차를 마시고 발모팩으로 두피를 마사지한 결과 평균 100일정도면 만족할만한 효과를 보입니다.
By intaking blended tea for 100 days and apply herbal extract to hair, hair regrew amazingly.


광제국한의원 213-384-7582

Monday, February 24, 2014

오십견은 아프지 않게 해야 낫는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겠지만, 오십견이나 심한 어깨통증으로 고생하는 분들을 치료해오면서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오십견은 아프지 않게 해야 낫는다라는 사실입니다.

우선 오십견이 생기는 기전을 간단하게 설명해보면, 사고를 제외한 대부분의 오십견 환자들은 자신에게 왜 오십견이라는 지긋지긋한 질환이 오게 되었는지 원인을 모를 때가 대부분입니다.

가장 흔한 원인으로 반복적인 사용과 자극, 어깨주변 근육과 인대의 피로도 증가가 오랜 세월 반복되다 보니 옷이 뜯어지듯 인대와 근육이 뜯어지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고, 우리 몸은 자가치유능력을 발휘하여 상처난 곳을 보호하고 낫게 하기 위해 염증반응을 일으키게 되며 상처난 조직을 서로 달라붙게 만드는 유착현상을 가져와 어깨가 굳어지게 됩니다.
못 움직이고, 굳어지고 아픈 어깨를 치료한다는 이름 하에 억지로 아픔을 참고 치료하거나 운동이라도 하게 되면 다시 인대와 근육의 뜯어짐과 염증, 유착의 반복으로 인해 낫지 않고 더욱 나빠지는 결과를 보게 되는 것이 오십견의 가장 흔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십견은 어찌해야 나을 수 있는 건가요?
오십견이 생기는 원인을 앞서 이야기 했으니 그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면 해결의 답도 보이게 됩니다. 잦은 반복적인 사용과 긴장, 자극을 피하고 피곤해진 어깨와 주변 목, 등을 자주 풀어주면 오십견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오십견이 와버린 상태라면, 오십견이 진행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무리한 운동이나 적절치 않은 치료방법에 있다고 했으니, 적절한 치료를 받고 무리하지 않는 자신의 상태에 정확하게 맞는 운동을 병행하여 치료해야만 나을 수 있는 것입니다.
대다수의 오십견 환자분들은 핫팩이나 찜질을 하고 사우나에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좀 부드럽고 풀어진다고 말합니다. 이는 환부 뿐만 아니라 전신에 혈액순환을 일시적으로 높여주기 때문에 굳어진 어깨주변의 근육과 조직들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입니다.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염증반응이란 것이 통증을 동반하기 때문에 아픈 사람의 입장에서는 괴로운 것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지만, 그 역시 우리 몸이 스스로 낫기 위해 행하는 치유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소염진통제는 환부의 염증을 제어하기 위해 혈액순환을 억제하고 막는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도 효과를 보지 못하거나 오히려 악화되고 치료시기만 지연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보게 됩니다.

본원의 한방치료는 근본인 혈액순환의 개선을 통한 염증치료와 굳어진 관절주변 연부조직의 활성화에 중점을 둔 치료방법을 통해 수없이 많은 환자들을 오십견과 회전근개질환의 통증으로부터 자유롭게 해드렸습니다. 침과 부항, 추나치료를 통한 관절주변의 활동성을 증가시키고 적절한 운동치료를 처방함으로써 통증과 고통 없이 오십견을 치료합니다.

오십견은 통증이 없어야 낫는 것입니다.

Tuesday, April 9, 2013

Study: Electroacupuncture Helps With Depression

Study: Electroacupuncture Helps With Depression

A recent research study out of Hong Kong shows electroacupuncture stimulation can quickly reduce the severity of depressive symptoms to help patients dealing with depression recover faster using alternative methods.
Researchers at the School of Chinese Medicine at The University of Hong Kong, Li Ka Shing Faculty of Medicine and the Department of Psychiatry in Kowloon Hospital conducted a study of a randomized controlled trial using dense cranial electroacupuncture stimulation (DCEAS) on patients with major depressive disorder (MDD).
DCEAS is a novel acupuncture treatment, which was developed by Dr. Zhang Zhang-jin, associate professor of the HKU School of Chinese Medicine. In DCEAS, Zhang believes that stimulating Bai Hui and Yin Tang, as well as other acupoints including Si Shen Cong, Tou Lin Qi, Tai Yang, Shuai Gu and Tou Wei, triggers the release of serotonin (5-HT) and other chemicals in the brain more efficiently, resulting in better treatment outcomes.
For the study, 73 participants, ages 25 to 65 years, had been diagnosed with MDD and had suffered with the disorder from several months to several years.
The volunteers continued taking their prescribed antidepressant medications (fluoxetine), and were randomly selected to be in the DCEAS group or the control group. Participants in the DCEAS group received dense cranial electroacupuncture stimulation, while the control group received noninvasive electroacupuncture (placebo acupuncture) for 9 sessions in 3 weeks. Each session lasted 45 minutes.
Assessments given by both physicians and the patients themselves revealed that the DCEAS group had greater improvement in depressive symptoms, according to researchers.
On the 21st day after receiving treatment, the DCEAS group had a greater improvement in both the clinical depression assessment and the self-rating depression scale. Furthermore, strong improvements were observed in the DCEAS patients as early as at day 3, and this continued until the end of the treatment.
The findings suggest that DCEAS may be considered as an additional treatment for depressed individuals to achieve better clinical effects.